[주간일기 챌린지] 남매육아하고 있는 꿈나무이니입니다 [8.8~8.14의 주간일기] 비 오는 날 칼국수 지난주 비가 많이 내렸던 날 왠지 국물이 생각나서 등촌샤브칼국수 먹으러 다녀왔어요 비 내리는 거 보면서 먹으니 왠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만날 때마다 좋은 사람 일 시작하고서는 많이 못 봐서 아쉬운 언니 우연찮게 오프인날 연락이 돼서 만났어요 6시간 같이 있었는데 헤어질 때 전화로 말하자며 ㅋㅋ 한 명 더 보고 싶은 친구는 다음주에 만나기로ㅠ 만날때마다 좋은 사람이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개학이 다가오는 한이 심심하다고 노래불러서 수원 AK 갔었어요 분위기 좋고 널찍한 비비레드 스파게티는 매콤해서 당기는 맛인데 스테이크는 질겨서 아이들도 잘 안 먹고 김가루에 밥만 열심히 먹고 나왔답니다 식사 후 키즈카페서 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옥상정원에서도 놀고 헤어짐이 아쉬웠던 아이들 그래서 가기 전에 급 오락실로 갔어요 한이는 마음이 급해서 힘으로 날려버리는 거 있죠 현이 첫니빠진날 7...